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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귀농이야기

야생화꿀 채밀마쳤습니다. 이제는 밤꿀입니다.

작성자꿀만나|작성시간26.06.10|조회수90 목록 댓글 6

26년 올해 꿀들은

어느해 보다 참 만족스럽습니다.

농사꾼은 이런 때 행복한 듯합니다.

 

"참 꿀이 좋아요." 칭찬 한마디에

10시간동안 태양빛 아래

몸이 녹는듯한 피로가 싸악 풀립니다. 

 

야생화꿀 채밀을 마쳤습니다.

이제 밤꽃꿀이 조금씩 색이 비칩니다.

 

『올해 야생화꿀 자연숙성꿀로

진하고 꾸덕하네요.』

(이 꿀 이후 야생화는 순꿀입니다.)

 

꿀만나 꿀 구매링크 

  https://cafe.daum.net/refarm/5lV7/1235?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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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첼로사랑2 | 작성시간 26.06.11 네 바로입금할께요~
    주소는 앞에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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