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장판 밑으로 축축할 정도의 물기가 계속 있어요.

작성자배롱나무야| 작성시간13.06.23| 조회수71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ilb11 작성시간13.06.23 수리가 완료되었어요.
    이주정도는 흘러나와요.
    수리가 되었다면 물기가 줄어들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13.06.24 하루 이틀만 지나도 확차이가 남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배롱나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댓글 감사합니다!! 수리한 지 8일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집밖으로는 물이 계속 스며나오고 있고 장판밑은 걷으면 말랐다가 덮으면 다시 축축해지고 있습니다. 한 달이 걸리더라도 바짝 말랐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작성자 초심(이경호) 작성시간13.06.23 화장실쪽이면 화장실 온수 파이프에서 누수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집도 그랬고 아는 지인집도 그랬습니다.
    오래된 집이면 동파이프로 시공했을 수도 있어서
    동파이프가 물이 뜨거워지고 식고 하면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함에 따라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경우 보일러 쪽에서 온수파이프를 새로 하나 깔아서 화장실로 연결하는 것이 답입니다.
    수리해서 이상이 없으면 다행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 배롱나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댓글 감사합니다!! 누수업자께서 발견하여 온수 파이프를 수리한 상태입니다만 장판 밑이 축축한 건 여전하답니다. 겨우내내 새어나온 물이 집밖으로 나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이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13.06.23 우선 보일러실에 분배기의 아래,위 밸브를 모두 잠그고 몇일만 살펴보세요..
    물기가 마르는것 같으면 보일러 배관에서의 누수가 확실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암^ 작성시간13.06.24 밸브 잠그는데 동의 합니다 ..2~3일이면 확 달라짐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배롱나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댓글 무한감사합니다!! 보일러에서 새는 건 아니라고 누수업자께서 확인한 상태입니다.
  • 작성자 e-선인장 작성시간13.06.23 오래된 집이면 파이프 교체를 염두에 두셔야 될듯..
  • 답댓글 작성자 배롱나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댓글 감사합니다!! 12년쯤 된 작은 슬라브집인데 겉보기엔 엄청 튼실해보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