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밤을 신문지에 싸서 김치통에 넣어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는뎌 오늘 꺼내보니 겉은 멀쩡한데 까보니 약잔 젖은 듯 하면서 맛이 쓰네요. 왜그런걸까요? 먹어도 되는지요? 못먹을 정도의 쓴맛은 아닌데 혹 상한건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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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더불어 사는 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20 상한거네요..좋은것만 골라 보관한건데 아까워도 미련없이 버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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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창호 작성시간 21.06.20 비닐팩에 보관해서 그렇습디다
숨을 쉬지못해서 생존하려괴 지기몸에서 배출
상세한것은 인터넷 검색하세요 -
작성자곰보배차 작성시간 21.06.20 제 경험으로는 이맘때되면 싹이 날때라 그런지 맛이 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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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금유자 작성시간 21.06.21 밤은 제철에 삶아서 냉동보관하시고 드실때 다시 한번 삶아드시면 햇밤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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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산아래 작성시간 21.06.22 밤은 김치통에 담아서 보관하면 무조건 못먹어요.
밤도 숨을 쉬어야 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양파망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