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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기는 부모 없다..ㅡ.(부모는 자식에게 진다)

작성자라왕2|작성시간26.06.20|조회수178 목록 댓글 1

.난 ..이게 처음..아니..최근까지도 이 말이 뜻하는 말이  뭘이야기하는건지..???..

어디까지 ..?

언제부터..?

얼마나..??

어떻게...?

.

.

나중엔....ㅡ  왜..ㅡ?????...까지가게...

.

제가 전에 20대 때에..서울사는 고종사춘.한테 전화와서.......

주위에 누가 있는데 길을모르니.길을 알려주라....데려다주라...는...말씀..그레서 내가..아니 그냥 지가 알어서 가면되지 .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을..더구나 애도아니구 ..다.~~큰 사람  ..스무살이나 머근 사내놈을..아니 길을모른다니..누가 데려다 줘야한다니....나참..원나참..참나워..비러머글놈도 다 있네...써글놈아냐...병신이냐 하니까 병신은 아니랍니다...

기집 이냐니깐..기집애는 아니고  사내랍니다..몇살이냐..20살...이런  아무리 그래두 그랗지..서울 살어서 길을모른다...거참 나참.원나참.....버스타고 기차타고..하던지

..씸지어 서울놈이면 그냥택시타고 어디가자고 하면  지가 아무리 서울살아서 .. 시골을 모른다 해두..

.지  갈길을 갈수있쓰련만...허참..기가막혀...ㅡ

기가막혀...아니 버스탈줄도모르나..기차도 못탄다나..첨엔..안하려는 그만두려는..기색을 하려니까..사정을 사정을...기차 탈줄도모른다...버스탈줄도모른다....참  말두 안되..빙신아냐...???...그 고종사춘이 내또래 나하구 친해서 할수없씨..할쑤없씨...낯모르는 ..서울 사내....(이건 안내..개 두 아니구..비러머글..

젊은장정을 어디를 데려다 옆에서 길을 안내하였던 기억이...)..

.

얼마전..3..한삼년전...동해로..작은 7미터 짜리 목선 타고 어머님을모시고  속초로 귀순한 강규리 씨 생각하며...

22실이었다..그것도  남존여비도 무쟈게ㅛㅣㅁ한 북한에서  ..ㅡ 여자는 배를 탈수없는 북한에서...물론 한국에서도  힘들고 거센파도와넘실거리는 바다의 험난함앞에 여자가 고기잡이 배를  탄다는것은  지금도 아마어려울거다...아니 안한다..못한다..

.

그란데에엥....에...22살...여자...가..가..

.

이분이 배선주???..

배선주가 뭐야???

북에선..배주인..왕초..배를사서 운영하는 배 주인을 그렇게 부른답니다..

중국과 일본에 조개를잡아서 판답니다

 

.

근데 그게  젊은여자애가  잠수부를 사서 (물론잠수부는..물론 남자..거기에 물론 선장따로 시과뇨ㅏ따로 사내들을..뱃사람 얼마나거칠어요...안봐도 거필거 같죠.....다 그들을 고용해ㅛㅓ 그 비위 맟춰가며..사내8ㅡ10명을고용..사업햇다니ㅣㅣㅣ..대단여장부..)..

그 분이 탈북하는데..어머님이 딸이 탈북하자니깐..드루.....ㅡ 

.안돼....!..

넌 너무어려..

가다가 잡히면 온샂고문에..감방가서 고초는이루 말할수도럾다가 죽을텐데..네가 너무어려...서..니가 ..고문당하고 ..죽는꼴을 내가  볼수가없다..나를 자유롭게..하루만이리도 행복하게..해주겟다는 니 말은 고맙지만..내가 너 죽는꼴은 못 본다....

.

안돼..!

완강......어머니 고집이 완강하신분이....완강하게..

 

.

어머니에게 하루만이라도 가슴졸이지안코 간섭받지안코..(.생활총허ㅏ 안하고..나 할뜻고..남헐뜻고..일줄일마다..그짖........).

.

 

[[  어머니도..그렇고..

나도 ..이렇게 는 못살겟어..히루라도 자유롭게 살고싶어....]].

.

문밭에만 나가면..머리길다.치마짧다.구두가 왜 빨갓냐.????!!!!...일주에 한번..매주..나 비판하고..서로 상대방친구를 매주

.매주..비판하고...

.

.

결국에는  완강하고 고집세ㅔㄴ센 엄마를 설득에 실패하자.......

그 딸에 그어머니에..그딸....

.

엄마..게속  그러면..이자리에서 ..나 죽어뻔질거ㅑ야.

.

이 소리소리애...(자기딸 고집..각오  무서운지  알기에....어머니는..그만..그만...두손.......들고..그 고집  그..집착 착취.압박 통제....의 사회 깡패..조폭집단..재산몰수..친인척.분리고립..인정 짜르기..사람간 연결고리 짜르기....

.).

.

그래  .~~~...가자.!

.

옆에있던....관객....( 방송중..)

.

. [[  자식이기는 부모앖다더니..]]

.

부모는 ㅇ유지하고.견디고..현재를 해결하고.

자식은 개척하고. 새로운설 만들고..새로운길로  그간엊ㅅ던 새길 헌길을 더리상 유지안코....다른길..없던길..숲을헤치고..간다..허공을 난다...비행기를 만든 그 형제처럼..하늘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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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상수리 | 작성시간 26.06.21 이런글이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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