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을 갈라서 항아리에 놔뒀는데
곰팡이가 생기니 곰팡이 제거하고
유리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중입니다.
된장찌게를 끓이면 맛이 시큼한데
싱겁게 담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유리그릇에 담아
냉장 보관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신 맛을 없앨수 있을까요?
다시 항아리에 넣고 숙성을 시켜야 되는지?
고수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곰팡이가 생기니 곰팡이 제거하고
유리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중입니다.
된장찌게를 끓이면 맛이 시큼한데
싱겁게 담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유리그릇에 담아
냉장 보관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신 맛을 없앨수 있을까요?
다시 항아리에 넣고 숙성을 시켜야 되는지?
고수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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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연이 작성시간 15.06.29 북어 3마리 반으로 잘라서 꾹꾹 박어놓어면 신맛이 없어지고 된장도
맛있어요 전 그렇게 해서 먹고 있어요 ~ -
답댓글 작성자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29 와~~우
언젠가 어디서 한번 들어본것 같은 (어머니 였던 기억) 말씀입니다.
한줄기 서광이 보이는 기분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29 애정어린 관심과 답글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알아본결과 가장 손쉬운 해결방법은
1. 날달걀을 깨끗이 씻어서 된장에 몇개 묻어두고 보름 후 버리고
또한번 하면 신 맛이 사라졌다는 경험담이 있었어 시도해 볼려고 합니다.
2. 시연이님 말씀대로 북어나 명태를 거꾸로 밖아 놓으면 신 맛이 없어 진다고 합니다.
1번 2번 조금씩 나누어서 시도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한스푼님 죄송하네요. EM 효소 방법은 번거롭고 된장이 많이 없는 관계로
패스 해야되겠는데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번도 옆지기가 생선이라면 멸치도 못먹는 관계로 상의 한 후 결정해야 ㅠㅜㅜ
지는 매번 힘만쓰고 공부하고 각시가 시키는데로 -
답댓글 작성자심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29 지는 매번 힘만쓰고 공부하고 각시가 시키는데로 해야만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메주 3덩이 사와서 된장담가야 쓰것다고 해서
시장가서 장독사고 유리덮게사고 숯사고 소금 간수 뺀거 20Kg 사고
빨간고추는 집에있는거 깨끗이 닦아서 쓰고 항아리 소독한다고 토치 사서 열심히 소독하고 등등
열공해서 담갔는데 윗글과 같이 돼 버렸습니다.
저 때문에 싱겁게 해서 된장이 이렇게 됐다고 죄인이 돼뿌렸어요.
아무쪼록 맛난 된장으로 다시 태어 날 수 있도록 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작성자두부엄마 작성시간 15.06.29 보리쌀한되박삶아넣고 매주가루 농협가서 2키로 사서 고추씨ㅣ키로 해서 썩어놓아보세요
아직5월이라서 빨리해보세요
짭짜롬 하게해서 꼭 밀봉해서 두시면 2달후쯤 보리쌀이 싹으면 드실정도는 될것입니다
그대로 쌈장하셔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