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며칠 푹푹 찌드니 오늘은 비소식이라서
그런지 조금 지내기가 수월하네요.
제가 사는 곳은 부산 시내이지만 지대가 조금 높고
산에서 3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지요.(주택)
그리고 옆 아파트와 사이에 엄청 큰 벗꽃나무가 5-6그루 있는
조그만 수풀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집게벌레, 쉰발이?(그리마),
민달팽이, 귀뚜라미, 지렁이,,등이 자주 나타납니다.
한달 전쯤에 부엌 싱크대 배수구에 12-3센티 크기의 제법
듬직한? 지네가 나타났지요.
깜짝 놀라 수도물로 쏴서 흘려 보냈습니다.
그후, 새끼 지네가 자주 출몰을 합니다.
방바닥에서 2-3센티의 지네 새끼를 4-5마리는 잡아 죽였어요.
근데 어제 또 4-5센티 크기의 지네(사진)가 나타났어요.
어디에 지네집이 있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안나타나게 할수 있을까요?
집에 닭을 기를수도 없고^^,,,
나타날때마다 식구들은 기겁을 하는데
고수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더운데 몸 조심들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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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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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금코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11 그렇죠, 선배님들의 조언에서 방법을 찾을수 있을듯해요.
좋은 밤되세요. -
작성자dizzygillespie 작성시간 15.08.12 에구....연막탄 정기적으로 터트리고 1박외출하심 모두 죽어요....저는 시골집이지만 2달꼴로 한번씩 합니다...개미 한마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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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금코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12 연막탄,,,,메모해 뒀습니다.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좋은 밤되세요. -
작성자내 가슴에 천당 한 채 작성시간 15.08.12 왕지네가 아토피 치료제 원료로 쓰인다네요. 생포하면 한마리당 7천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어디서 사들이는지는 몰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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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산마루(대전) 작성시간 16.06.27 우리집씽크대에도 지네가등장했네요. 마눌이 아침에 아주 기절...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