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운 날씨입니다만 더 열 받은 일이 있어 고민 이네요.
기초 콘크리트 타설에 다운턱을 해달라고 요청 했으나 그냥 거실과 화장실을 동일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화장실 부분을 까내려하나 배관PVC가 깨질 우려가 있어 부득히 최소의 높이로 타일 공사를 하려합니다.
구들방의 부토 높이가 현 상태로 아랫목에서 약 20전 정도여서 거실을 너무 높일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거실을 6전(
아이소핑크3전+건식난방 3전)정도 올릴생각입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최소로 가능한 3전 이하로 높여야 하는데
구배를 최소로 하고 타일시공시 사모래의 접착성을 고려할경우 가능한지 고견을 듣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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