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대 뽑고나서 한동안 쉬다가 비닐 걷어낼려고 어제 밭에 가봤더니 그사이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나서 온 밭을 뒤덮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풀 안나게 하는 약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약은 어떤가요.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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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명보 작성시간 18.11.20 농약방에 가면 풀안나는 약이 있습니다. 발아 억제제라고 하는데요. 일년에 한번만 치는게 아니고 한달주기로 사용해야합니다. 씨앗마다 발아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지요. 될 수 있는한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인체에 유해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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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책에봐라 작성시간 18.11.20 아마 월동하는 풀인듯 싶은데 봄에 밭갈이할때 갈아엎으면 죽습니다.
겨울철에 일부러 풀약 할필요 없어요. -
작성자몰라도돼 작성시간 18.11.20 씨앗이 맺히기전에 로타리치면 됩니다...
밭에는 풀씨가 안떨어지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바람에 날려오기도 하지만 밭내에서 자체로 씨앗이 떨어지면 풀이 많이 납니다...
밭주변에 예초작업도 자주 해주시면 좋습니다.. -
작성자홍천그루터기농원 작성시간 18.11.20 현재 밭에있는 풀은
그냥 놔두세요.
풀이 나는 밭이 곡식도 잘됩니다. -
작성자만만이- 작성시간 18.11.20 자급용 텃밭이면 절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봄에 냉이와 쑥등... 잡초를 드시면 보약입니다.
제초제 사용하시려면 그냥 사먹는 것이 고생하지 않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