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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도 휴식년제 주고 싶은 맘이 생기네여...왠지 땅도 쉬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산골녀 작성시간 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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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풀이 나는건 좋은데 그 풀이 밭에 있는 자양분을 다 빨아먹고나면 다음해에는 두배로 많은 거름을 넣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어차피 휴식년의 의미가 없다는 말씀..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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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도 피곤하면 쉼이 필요하듯 아무리 거름 주고해도 왠지 땅이 피곤해 보인다고 느꼈걸랑요 풀이 많이 난다는건 좋은거 아닐까요? 박토에선 풀도 안자라더라구요. 함 미생물 관리좀 해줘볼까나?..... 작성자 산골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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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슬슬 게으름을 피우고시퍼요?ㅎㅎㅎ 쉬엄쉬엄하시고..휴식년제 하면 풀들이 좋다고 있던 거름 쭈~욱 빨아먹고 잘 자랄것 같습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