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와 무를 제외한 올해 마지막 수확입니다. 야콘 31포기! 하나도 안죽이고 잘 키워서 오늘 캐내었습니다. 야콘 괴근 20Kg, 뇌두 7Kg입니다. 야콘대를 낫으로 자르려니 상당히 힘이들어 망나니가 칼을 휘두르듯 한손으로 야콘대를 잡고 한손으로는 낫으로 휘~익. 방금캘때와 두어시간뒤의 맛은 또 다르더군요.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