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토요일에 하우스의 문짝과 봉창등 목재작업 종료하고 오늘 비닐을 덮으려고 하였는데 아침부터 비가내려 팔자에 없는 편~~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