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김장거리 뽑아 시댁에 드렸더니, 김장 김치 가져 가라네요. 절대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겨울 채비가 참 편안합니다... 작성자 연잎 작성시간 06.11.27 답글 부러워요~ 작성자 나무야 작성시간 06.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