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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얼마나 얼마나 귀농사모를 사랑ㅎ고 애틋한지 알아주셔야 하는데요.../ 새 사업을 시작해서 눈인지 콘지 저도 분간을 못한답니다. 근 40일만에 들오는것 같아요. 지난번에 전화주신님 무쟈게 감사해요 .. 은젠간 갚을날이 있을거야요잉~~~ ^^* 기억해 주시길 바라고 저또한 잊잖고 있답니다 ^^______^^;;♡ 작성자 아참이슬 작성시간 0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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