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수술을 하셔서 이제 더이상 농사를 지을수가 없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귀농을 하고 싶은데.... 아내가 말을 안듣네여..... 작성자 시나브로1 작성시간 07.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