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09년이면 정년 퇴직 허구 고향 가까운 문경 쪽에다 조그만집,넓은 텃밭을 ....,중도금부으랴,딸내미시집도.... 이번주는 눈이엄청와서 내려가지도 못 하고... 오늘도 기와집만 지었다 허물기만... 작성자 오작교 작성시간 07.01.06
  • 답글 어쩜~저와 똑같은 생각을^^ 저 역시 오늘도 기와집 여러채 지었네요...저희는 귀농이라기보다, 귀촌이라고 해야할듯... 저의 남편 고향인 문경쪽이 현재 유력한 귀촌지역~ 저희는 1~2년내에 내려갈듯...혹여 이웃이 될런지도...ㅎㅎㅎ 작성자 정남 작성시간 07.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