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 생활을 22년을 하였음에도 서울보다는 시골을 동경하는 사람입니다. 시골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생활을 무난히 하였지만 결국은 시골로 내려갈수 밖에는 없는것 갔습니다 하지만 마누라가 허락을 하지 않고 았습니다 마누라 설득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작성자고전음악작성시간07.01.07
답글몇개월만 전원생활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조그만 황토집을 갖고 있으나 그곳에 상주할 여력이 없는바 약 3개월 정도 그곳에 머물면서 전원 생활에 대해 느껴보심은 어떨런지요.작성자kyuri작성시간07.01.13
답글봄 가을로 시골 물좋고 정자좋은 곳을 자주 모시고 다니시면 됩니다.작성자산돌*작성시간07.01.07
답글저도 남편이 동경하는 언젠가는 시골로 갈꺼야를 항상 말하시니까 두렵고 용기는 나질 않지만 반대가 아니라 계획있게 준비한다면 저도 갈곳은 시골이라 맘은 먹고 있습니다..허니 사모님도 반대가 아니라 이끌어 주시길 기다리시지 않을까요..작성자버들작성시간07.01.07
답글일당은 저질르구 보세요. 단 계획성 있게, 희망이 보이면 자연적으로 따라오실겁니다. 떼돈 번다는 욕심만 버리시면 노력한만큼 땅은 댓가를 지불해 줄겁니다.작성자꽃지의 저녁노을작성시간07.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