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자주 자연의 품이 그리운 사람 입니다. 파릇 파릇한 봄도... 지금처럼 나목인채로 추위와 바람에 자신을 내놓은 시골 풍경 그립고..... 그 속에 나 이고 싶습니다. 작성자 나약손 작성시간 07.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