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내외에 대한 마음속의 분노가 가시지 않습니다.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듯 대하고 있지만 저나 나나 이미 속에선 높는 담장이 두길도 넘네요. 곪고 곪았는데 그냥 째 버려? 이대로 덮어두어? 그것이 문제입니다.작성자석 란작성시간07.01.20
답글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어른노릇이랍니다............ 바르게 살고 계시면 된다고 봅니다..... 그저 어른은 자고로 말이 없어야 합니다........ 작성자라라작성시간07.01.21
답글자식 이길 부모 있나요? 그저 사랑으로 픔으세요 그게 서로가 퍄하지 않을까요?작성자한 가 족작성시간07.01.20
답글시어른들과의 갈등을 회고해보니...사람이란게 어차피 잘잘못은 누구보다 본인이 더 잘알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어른분들이 덮어주신것은 오래도록 가슴 한구석에 남아 후회가 되더군요.. 그게 양심인가봐요... 내가 어떻게 키운 자식..이란 생각을 접고 이세상에 내보내기전에 잠깐 맡아서 키워주었을뿐이라는 생각으로 바꾸심이...자식노릇하기도 쉽지 않지만 어른 노릇하기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작성자예원실장작성시간07.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