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대화중에 대화신청하신 분이 있으셨는데, 지가 컴맹이라 양해 말씀도 못드린채 본의 아니게 거절하고 말았네요. 맘 상하셨다면 용서를....그리고 절대로 자의로 거절하지 않았음을 꼭 알아주세요. 컴퓨터에 무지몽매 한 이라서요 ^*^!! 작성자 그린에그 작성시간 07.01.21 답글 에그머니나 저하고 같은상황이네요...ㅡㅡ; 저도 미안해 죽겠습니다 작성자 산골호수 작성시간 07.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