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꼬인 일이..도대체가 풀릴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랑 앞에선..씩씩한척 하지만..답답한 맘에 울컥 울컥 눈물이 솟을라 해요.. 작성자 짜아앙가아 작성시간 07.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