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아픔격고있는중입니다 그러데 혼자 아침부터저녘 늦게까지 가게를 보니 넘 함들어요 다정리하고 공기좋은 시골로 떠나고십어요 작성자 오영수 작성시간 07.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