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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고생하며 살여자 없습니까,,?
작성자
박선생
작성시간
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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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란오렌지같은여성이면 한트럭이라도 사양합니다
작성자
박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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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가만약-칼릴지브란-..내가 만약 햇빛과 따사로운 온기를 받아들이려 한다면 또한 나는 천둥과 번개도 받아들일수 있어야만 합니다.. 힘 내세요.좋은 날이..~~~~~^.^
작성자
나산천초목
작성시간
0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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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끝에 행복이 온다잔아요..분명 마음따뜻한 여자분 있을건니다...
작성자
하빈
작성시간
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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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난 학교 다니면서 시골에 살고 싶어하는사람입니다 님 너무 부럽네요 시골에서 농사짖고 동네 어른신들과같이 살면 넘 행복 하겠죠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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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왜 고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행복이죠
작성자
farmer1
작성시간
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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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촌에서 행복하게 살 여자 찾아보세욤.. 호호
작성자
노란오렌지
작성시간
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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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압니까,,? 처음몸고생 마음고생하고나면 언젠가는 하지않을날있겠지라,,
작성자
박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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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며살 여자가 있겠습니까 푸하하하하.. 마음고생 몸고생 시키실려구요. 박선생님 글보고 여자가 도망가겠어요 ㅋㅋ 글내용 바꾸세요 ^^
작성자
막산이
작성시간
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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