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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귀농에 대한 열의가 그다지 없습니다. 말로는 따라가겠다고 하지만 귀농공부는 하나도 안 하고 있어요. 저만 매일 동동거리네요.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2.04
  • 답글 저와 비슷하시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는 귀농사모가 가장큰힘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몇일전에는 서점에 들려.. 유기농채소며 농사방법 주말농장 흙집짓기에 관련된 책들을 보면서.. 하루가 참 즐거웠습니다. 책을보면서도 가슴이 쿵쿵뛰는걸 보면... 아무래도.. 이게 길인가보다 그러고 있습니다. 자연속에 푹 들어가서 살날이 오겠지요?? 바랭이님 힘내세요! 같은뜻을 가진 많은분들이 귀농사모에 있답니다. ^^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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