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 고생하면서 살고싶은처자없습니까,,? 전 71년생입니다 작성자 박선생 작성시간 07.02.04 답글 힘내세요 저보다 젊으시네요 저는69년생입니다 좋은 배필 만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사형제 작성시간 07.02.07 답글 혹시나 싶어서올립니다 혹 압니까,,?고생하면서 살고싶은분 계신가요,,?제글에 부정적인태클 사양합니다 ㅠㅠ 작성자 박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