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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최대 고민거리가 공부를 좀 해야지 되는데 왜이렇게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세상일이 마음먹은 데로 안데는 군요^&^... 열심히 노력을 해야지 되겠지요 걱정이 되는군요^&^ 작성자 다롱이엄마 작성시간 07.02.06
  • 답글 어름냉수님 존경스럽네요 용기라는것이 쉬운것 같기도 하면서 그게 잘 안되네요 ^^ 다롱이 엄마도 힘네시구요 작성자 사형제 작성시간 07.02.07
  • 답글 저도 61년생 적지않은 나이에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모대학 도자디자인학과에 입학 합니다. 용기가 필요 했지만 잘한것 같아요. 꿈을 가지면 언젠가는 이루실 날이 있을 것 입니다. 화이팅 하자구요.*^^* 작성자 어름냉수 작성시간 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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