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이는..자꾸..들어 가는데예...옆에서..도란..도란..얘기 해 줄 사람두..없어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2.12
  • 답글 우리동네......청송 시릿골..총각 두명 있습니다. 30대 초반..40대 초반.......ㅋㅋㅋㅋ생각잇으시면...연락 바람. 농군마눌 작성자 시릿골 농군 작성시간 07.02.14
  • 답글 저두 그래요........억수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ㅎ 작성자 현사랑 작성시간 07.02.12
  • 답글 에휴 시대가 그레서 그런가요 핵가족 시대라서 대부분 사람들이 정에 사랑에 많이 굶주려 하는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성자 한아름1 작성시간 07.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