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9개월 째입니다.. 간간이 알바 하면서 .. 일주일 전에 취업을 했지만 어제까지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일이 너무 하기싫고.. 힘들고...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싫고.. 물론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일이지만 또 못참고 그만뒀어여.. 한달에 백만원만 벌어도 마음의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욕심없이 살고싶어여.. 나에게 맞는일이 도대체 있기나 한지..작성자마가렛작성시간07.02.13
답글그런생각 들때 있지요... 그러나 마가렛님은 아직 건강하고 능력도 있고 혼자가 아닌 가족도 있으시쟎아요, 맞죠? 그런데 적극적인 의지없이 지레 포기하시는건 귀농을 해서도 재미있게 사실수 없을 꺼예요. 우리가 수도자가 될 용기는 없쟎아요. 그 분들도 인생의 도가 튼 분들인데 만나 얘기해보면 애로사항 다 있읍디다.. 신부님, 스님, 목사님~~ 살아있는 자체가 苦라고 부처님말씀에 있대요. 조용히 욕심없이만 사실생각마시고 작은 계획의 실천부터 시작해서 나 자신에게 혹독해져서 어느정도 내 모습이 흡족해지면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님이 진실로 계획하고 계신뜻이 이뤄질겁니다. 힘내시구요 자신에게 너무 관대하지 마세요작성자핑크로즈작성시간07.02.18
답글마음에 맏는일이 므슨일이기에 평화을 못찻고 있음니까작성자윤제비작성시간07.02.18
답글외람된 얘기지만 나에게 맞는일도 맞는사람도 없어요 모든건 내가 맞추며 살아가야 지....작성자한 가 족작성시간0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