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전원 생활을 할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2.14 답글 소나무2님은 여기에 계신자체가 이미 시골집 문안으로 두발짝 들어서신거나 마찬건데요.. 천천히 여건이 되시는대로 준비하세요. 그 맘은 충분히 ~~~ 알지만 그 nom 의 사는게 뭔지~~~~!!! 내 인생을 내 맘대로 못사니.. 젤 답답하죠... 힘내세요.. ^^* 작성자 핑크로즈 작성시간 07.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