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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품을 떠난 나의 아들이 오늘 따라 너무나 애절하게 보고 싶구요. 작성자 목인석심 작성시간 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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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석님 ~ 힘내세요.... 작성자 설매 작성시간 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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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안타까운일이.....저도가슴이 찡~해옵니다 작성자 무당벌레 사과 작성시간 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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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의료사고로 오년전에 하늘로 갔습니다. 나의 삶의 방향을 완전이 변화시켜죠. 작성자 목인석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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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혼자 떡국 드신게 걸리시는군요.... 에구구~~ 이런 부모님 맘을 우리가 얼마나 헤아릴까요...저는 돌아가신 친정엄마땜에 가슴 아플때가 많네요. 작성자 핑크로즈 작성시간 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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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드님이 군에가셨나보네요? 작성자 무당벌레 사과 작성시간 0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