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지기가,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10년이 넘도록 해온 주방일을 접은지 이제 몇년이 되려합니다. 새로운 일을 한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착하고, 그저 성실히만 살아온 당신에게, 세상이 평등하여.. 당신이 더 이상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아~세상아~!! 외관상으로만 사람보지말고, 성실함으로 좀 보아주면 안되겠니~!! ) 기운빠져가는 저에게 힘좀 불어넣어주세요. 그리고 나의옆지기~ 여보야~ 똘이장군같은 마누라 있으니 힘내고 살아요~ 당신이 김빠진 맥주되면 난 어쩌우? ^^*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2.19
-
답글 힘내세요... 그 맘 저도 알것 같아요. 작성자 핑크로즈 작성시간 07.02.20
-
답글 정해년 복돼지 해가 밝았으니 좋은 일 일어날꺼라 함께 기원하며 믿어보아요 *^^* 작성자 고갯마루 작성시간 07.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