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직장을 다니지만 내년에는 어케해야 한나 걱정이랍니다 더이상 버티기도 힘들고 밑에 직원들을 위하여 과감히 정리하고 나와야 하는데 사는게 뭔지 생활비와 기타 비용으로 늘 끌려 다는는 직장 생활에 한숨이네요 ... ㅠ.ㅠ 작성자 한아름1 작성시간 07.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