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근무하고 노동조합에 전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노동조합에 일하면서 좋은일 힘든일도 많이 생기지만, 앞으로 병원에 태풍이 불거라 예상 됩니다. 세아이의 엄마로 살기도 힘은 들지만,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산.강.바다 애미 작성시간 07.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