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장소를 물색중인데요..너무 땅값이 비싸서 엄두가 안납니다. 와이프의 반대도 만만찮고요..휴~~~ 작성자 외롭고힘들어도 작성시간 07.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