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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등업 했어요. 먼저 빈집 하나 구했는데 집뒤에 철길이 있어서 아이들 위험할꺼 같아서 계약을 미루고 오늘 정말 좋은 빈집 하나 발견 해서 집 주인한테 허락 받을려고 준비 중입니다.(많이 실패 해서 무지 조심스럽습니다) 논산에서 병원원장님 댁이라는데 제발 허락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산밑이라서 놀리는 땅도 무지 넒어요.. 주변이 전부 원장님 땅이라고 합니다.. .. 아이들 하고 그 집에서 같이 살게 되기를 ^^ 작성자 동막골킹콩 작성시간 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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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논산에서 병원원장님 댁이라고? 혹 성함을 아라보세요 저가 아시는분 같아서... 작성자 하늘의연인 작성시간 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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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병 상련의 아픔을 안고계시네요 잘될겁니다 부디 용기 잃지 마시고 빨리 일어 서시기를...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