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빈손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또다시 시작입니다 앞만보구뛰어서 2년후쯤엔 귀농이라고 거창하게는 아니구 한귀퉁이에라두 보금자리를 틀고싶습니다 되겠죠? 작성자 가람휘 작성시간 07.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