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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섬생활이 2년만에 접어야 할것같네요.민박,식당,농장등등등 --- 허물어져 가는곳을 새정착지로 만들어 놓았더니 임대인이 팔아버렸답니다. 기간이 만료라면서 다시 한번 시작해보려합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강원도 홍천이아 화천쪽에서 시골오지라도 귀농할수 있는 집과 500평정도의 텃밭만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어릴적 남한강옆에서 살아서인지 강변이라면 더욱좋겠지요. 강에서 고기도 잡아본 기억이 있어 생활고라도 해결하고픈 마음도 간절하구요.귀농사모님들 좋은정보와 주위임대할수 있는땅이 많은곳 알려주세요. 작성자 장봉도머슴 작성시간 07.02.27
  • 답글 아 이런일이... 임대기간이 짧으셧네요.. 힘드시겟지만 용기 잃지 마시고 홧팅 하시길.. 작성자 산골호수 작성시간 07.03.02
  • 답글 섬에 정착하기위해 땀흘리신 모습이 눈에 선한데 안타깝게도 계약기간이 문제였네요. 임대인이 조금더 기회를 연장해줬으면 좋으련만...... 마음아프시겠지만 새로운곳에서 더 좋은 모습을 이루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Francis 작성시간 07.03.01
  • 답글 안타깝네요 ... 더 좋은 정착지가 나타날겁니다. 그곳에서는 꼭 성공하시길 빌께요 ~~ 작성자 서까래 작성시간 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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