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섬생활이 2년만에 접어야 할것같네요.민박,식당,농장등등등 --- 허물어져 가는곳을 새정착지로 만들어 놓았더니 임대인이 팔아버렸답니다. 기간이 만료라면서 다시 한번 시작해보려합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강원도 홍천이아 화천쪽에서 시골오지라도 귀농할수 있는 집과 500평정도의 텃밭만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어릴적 남한강옆에서 살아서인지 강변이라면 더욱좋겠지요. 강에서 고기도 잡아본 기억이 있어 생활고라도 해결하고픈 마음도 간절하구요.귀농사모님들 좋은정보와 주위임대할수 있는땅이 많은곳 알려주세요.작성자장봉도머슴작성시간07.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