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수입이 100만원도 안되는데 남편 병원비에 아이둘교육비에 아파트 관리비에 살길이 막막해 어케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작성자
보리사랑
작성시간
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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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해 무농약으로 재배한 곡식이 두세가지 있는데 도움이 될까 합니다. 보시는데로 쪽지나 핸폰문자로 주소 보내주세요 .많이 보내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 어려울때 돕고사는것이 덕목입니다. 만일에 나중에 젱가 어려워지면 보리사랑님께서도 그냥 게시지는 않겠죠? 힘내시구요 금방 좋은 날 올겁니다. 꼭 주소보내 주세요 010-4599-2282
작성자
컨츄리 보이
작성시간
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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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파이팅
작성자
하늘꽃바라기
작성시간
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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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두 도울수있는 일이 있으면 도울께요^^ 낙심마세요^^
작성자
이장
작성시간
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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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3.02
답글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꽃구슬
작성시간
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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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작성자
제주민들레
작성시간
07.03.02
답글
귀농사모에 들어오면 고맙고 가슴따뜻한 분들이 많아 가슴이 훈훈해 집니다... 산골호수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보리사랑님 혼자만 고민하지 마시고 양지바른님 말씀대로 어려운사정은 자꾸 여럿이서 공유하면 해결책도 나올겁니다
작성자
서까래
작성시간
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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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힘 내시고 지금 사랑님 입장에서는 시간내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1주일에 한번 정도는 아이들과 등산도 하시고 바깥바람도 쐬보면 기분도 상쾌해지실 겁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다이만
작성시간
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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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심정이 말할 수 없이 답답하실거라 생각됩니다.지금의 힘든 사정을 여러 사람과 공유해야 됩니다.혼자만의 고민은 한계가 있습니다.실로 내가 어려울때 받는 도움은 자존심과도 상관없고 적선도 아닙니다.분명 길은 있을진데 혼자만의 고민으로 생병을 앓지는 마시길....저는 항상 벼락도 손들고 있는 사람한테 친다고 생각합니다.뭔가 해야 뭐가 된다는 이치지요.힘내세요.
작성자
양지바른
작성시간
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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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앞길이 막막하시겠지만...힘내시란 말밖에 드리지 못하네요....좀더 힘내보세요... 가을엔 제가 조그만 손길이라도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병원계신 남편분께...무농약 쌀을 드리고싶네요..사랑님도 같이드시고... 내일 귀농하기에 저희가 해드릴게없으나 수확하는 농산물은 보내드리도록하겟습니다..(완전 무농약으로 할것이기에...환자에게도 도움이 될까싶네요)..당장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합니다..저희연락처는 제 닉네임검색하시면 제가 쓴글에 나옵니다...주소라도 보내주시면 메모했다가 그때 보내도록 하겟습니다..
작성자
산골호수
작성시간
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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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 힘내요~~~^^
작성자
현사랑
작성시간
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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