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을 하고도 싶고, 시골에서 살고도 싶고, 요즘 나의 시선은 이곳에 머물고 있는데.. 또다른 삶이 나를 당기네요. 결혼은 하기 싫고, 감히 농사를 생각해 보기도 하고.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네요.. 작성자 굿씽 작성시간 07.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