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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에 입니다. 돈을 볼려고 수원에 올라오긴 했는데...방세, 생활비, 등등 여러가지에 들어가는 바람에 돈은 시골에서 버는 것과 같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하고 계시는 일을 도와 내려갈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고생 하시는게 안쓰러워서 인터넷으로 아버지가 생산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귀농을 하더라도 돈이 있어야 하는데...그것도 힘들고 정말 답답합니다. 작성자 비금동굴섬소금 작성시간 07.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