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은 늘 남편입니다. 제가 추진하려는 일들은 사사건건 트집이니까요. 저도 왕소심인 편인데 남편은 저보다 더 소심하고 겁이 많은 것 같아요. 하늘 무너질까봐 어찌 누워서 잠은 잘 수 있는지...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3.04 답글 ㅎㅎㅎ 님의 글을 읽고 웃음이 먼저 나옵니다.^^ 작성자 흙고을 작성시간 07.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