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중1 중3)의 사춘기 반항기로 부부가 넘힘드네요 하루하루가 살얼음이고 맘은 이미 얼어버렸고 도시생활을 접고 귀농하여 두메산골에가서 살면서 울 가정 새로운 출발하고프네요. 귀농에 성공하신분들이 넘 부럽네요 작성자 보물성 작성시간 07.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