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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살 아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엘 갔는데 며칠은 좋아라가더니 오늘은 가지 않겠다고 울며불며 갔네요. 마음이 좀 아프네요. 그래도 보내야 된다기에 보냈는데.. 맘이 편칠 않습니다.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3.08
  • 답글 아름다운님~ 제경험상 억지로 보내심은 아이정서에 안좋을듯해요~ 아직은 엄마의 사랑이... 작성자 설매 작성시간 07.03.28
  • 답글 남의 일같지 않네요. 저희 아이는 세 살 때 작년 가을에 어린이집 보냈는데 2일만에 안가겠다고 울어서 그만 두었습니다. 지금도 어린이집에 가자고 하면 안간다네요. 다시 가을쯤 보내려고 시도해봐야겠어요. 언젠가는 가야하겠지요, 작성자 이천 작성시간 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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