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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 좋아 과수없자이지 농사꾼 아니겠읍니까? 전 올해36인데요.아직 미혼입니다. 과수원한다고 하니까 고개를 흔듭니다. 이러다 장가가기는 그른거 같습니다.재배면적이 20,000여평 되다보니 수입은 좀 되는데도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후진국 여자와 국제결혼은 죽기보다 싫구요.좋은 방법 없을까요? 농사경력은 이제 1년 ?營윱求?.부모님께서 병환이 있어서 성남에서 하던 식품자동화기계제작설치사업도 그만두고 귀향했읍니다.사업도 잘 되어가고 있었는데 아깝네요. 좋은 말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컨츄리 보이 작성시간 07.03.10
  • 답글 마음이 깊고,넓은 베필을 만나실 겁니다 꼭~ 젊은 나이에 사업을 접고 부모님 가업 이어 받는 님의 마음이라면 일등 신랑감이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생활에 백화점에 마트쇼핑에만 물들어 있어서 자연에 소중함을 모르는것 같네요. 작성자 자연과무욕 작성시간 07.03.14
  • 답글 아이구, 여성분들.. 여러분이 몰러서 그렇지, 과수 2만평이면 장난 아니에요. 컨츄리 보이님..성격 참 좋으시네요. 그정도면 농사꾼 이전에 업자죠... 작성자 쌍산재 작성시간 07.03.12
  • 답글 인연이 다 있습니다.넘 걱정 하지 마시고 ... 다만 나이가 들면 점점 어려워 지니까 지금 적극적으로 ?O아 보심이 좋을듯 ... 여름 귀농학교 이런데도 한번 가보시고 암튼 적극적으로 ,공개적으로 부지런히 찾으세요 작성자 빅마마 작성시간 07.03.12
  • 답글 흠...귀농을 원하는 여성들도 전원생활을 즐기고 싶어하시지요...그래도 좋은 짝을 구할수 있지 않을까요??홧팅입니다... 작성자 쌩뚱이 작성시간 07.03.10
  • 답글 빨간장미님,성수농장님 감사합니다 춘천오시면 미리 글 올려주세요 작성자 컨츄리 보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3.10
  • 답글 ^^ 관할 기술센터에 함가보세요 아직 미혼이신 여성분이 몇 분 계실건데.. 함 작업? 들어가보심이...^^;;;; 기술 교육도 받고 1석 2조 아닌가요 ^^:;; 작성자 ㈜성수농장™ 작성시간 07.03.10
  • 답글 힘 내셔요 ...우리님들 처럼 농촌을 좋와하고 님을 좋와할 여성분이 분명히 나타 나실겁니다 ..이곳에 공개 구원 하셨으니 더 잘된것 같네요 ....^*^ 작성자 빨간장미 작성시간 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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