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좋아 과수없자이지 농사꾼 아니겠읍니까? 전 올해36인데요.아직 미혼입니다. 과수원한다고 하니까 고개를 흔듭니다. 이러다 장가가기는 그른거 같습니다.재배면적이 20,000여평 되다보니 수입은 좀 되는데도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후진국 여자와 국제결혼은 죽기보다 싫구요.좋은 방법 없을까요? 농사경력은 이제 1년 ?營윱求?.부모님께서 병환이 있어서 성남에서 하던 식품자동화기계제작설치사업도 그만두고 귀향했읍니다.사업도 잘 되어가고 있었는데 아깝네요. 좋은 말씀 많이 부탁 드립니다작성자컨츄리 보이작성시간07.03.10
답글마음이 깊고,넓은 베필을 만나실 겁니다 꼭~ 젊은 나이에 사업을 접고 부모님 가업 이어 받는 님의 마음이라면 일등 신랑감이죠^^ 요즘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생활에 백화점에 마트쇼핑에만 물들어 있어서 자연에 소중함을 모르는것 같네요. 작성자자연과무욕작성시간0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