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님께서 귀농하기로 합의는 했는데, 자꾸 가구를 들여오는겁니다. 그리고 집도 번듯한 양옥을 생각하고요. 접어야 되나, 기다려야 되나, 그냥 밀어붙여야 되나, 이게 모르겠어요. 작성자 아제아제 작성시간 07.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