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걸렸나봐요... 귀농병이요.. 휴~ 못가는 대신 매일 귀농사모에서 정보듣고, 배우고, 부러워하고, 기운내고 있고, 맘 다스리고 있어요~10년을 어떻게 기다려야하나! 작성자 난사랑 작성시간 07.03.17 답글 동감동감.....저두 귀농병 걸렸지요.... 작성자 쌩뚱이 작성시간 07.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