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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십년동안 이지역(봉담)에서 땅임대로 살았는데 개발붐이라 주인이 나타나 나가라고 하니 휴~돈은 없는데 임대 땅 이나 국유지땅 구하기가 어렵네여 부모님 생각하니 힘없는 제가 넘 죄송한 마음에 손에 일이 잡히지가 않네요 ㅠ.ㅠ 규모가 커져버린 농장도 걱정이구요 휴~ 작성자 모기씨 작성시간 07.03.22
  • 답글 저희랑 비슷하네요 저희도 이번년말에 집비워야 하거든요 저희동네도 택지조성이 된다하여 땅구하기가 어렵구 땅값도 예상외로 비싸구 맘에 드는 땅은 전기시설이 업구 맘만으로 시골생활이 많이 어렵더라구요 몸으로 하는건 자신있는데..힘내자구요 작성자 꿈꾸는 돌 작성시간 07.03.25
  • 답글 어머 정말 어떡해요. 그래도 힘빼지 마시고 다시 시작하세요. 힘을 내서요. 잘 될거예요. 작성자 꽃기린 작성시간 07.03.22
  • 답글 요즘 힘든일이 넘 많은것 같죠~~ 힘내셔요....화이팅 !!!!! 작성자 보카스 작성시간 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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