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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동생이 베트남애하고 결혼해 아기를 낳고 사는데 하루도 편하게 살지를 않군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07.03.22
  • 답글 서로 잘 지내도록 노력해야쥐.... 한국사람끼리도 항상 싸우고..... 서로 아껴주어야 하는데요..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7.03.23
  • 답글 문화차이때문이 아닐까요??? 서로 자란 환경과 문화가 다르니....이해를 하기란 쉽지가 않지요.... 작성자 쌩뚱이 작성시간 07.03.23
  • 답글 영화도 보고, 나들이도 가고, 어느정도 문화 생활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타국에 시집 오신분도 그렇고 서로에게 말못할 고충이 있겠지요.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지만 말도 잘 안통할거 같고....여러모로 남자분이 더 많이 이해심이 필요할거 같네요.좋아지겠지하고 기다리는거보단 신경을 많이 쓰는게 좋을거 같은데요.잘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양지바른 작성시간 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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