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골뒷산의 대나무밭 대나무가 이제는 집터까지 뻗쳐올라합니다.이 끈질긴 대나무를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요? 시골 사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해도 별 수가 없는지라... 연세드신 아버지께서 자꾸 베어내고 계시지만 번지는 속도가 넘 빨라요.대나무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농약상에서 파는 약도 큰 효과가 없던데요. 가격은 엄청 비싸구요.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실 박사님 안계실까요?등원후 처음 올리는 글이 고민으로 시작하는군요.도움 주세요. 작성자 운무와산이슬 작성시간 07.04.04
  • 답글 조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껌이님의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뿌리채 뜯어내고, 고랑을 깊고 길게 파서 차단하면 될 것같네요. 몇년 후엔 제가 들어가 살고픈 시골이라 신경을 더 마니 쓰고 있답니다.감사!감사! 합니다. 작성자 운무와산이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4.05
  • 답글 대나무는 장비를 이용해서 뿌리채 들어내는것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대나무숲을 없애려 약을 뿌린터에 그 독한 약에도 아랑곳없이 이듬해에도 다시 돋아나오더군요,제초제덕분에 대나무가 힘을 잃은 틈을 타 칡넝쿨까지 가세해서 더 엉망진창이 되어버렸습니다 장비를 동원해 뿌리채 들어내는게 여의치 않다면 경계지점에 고랑을 길게 아주 깊이 파주는 방법을 쓰라고 합니다 작성자 다껌이 작성시간 07.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