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행사방에 고추지주대하고 멀칭용필름(비닐) 올렸는데 가격 때문에 바로 태클이 들어와서 황당했네요. 전 장사가 아니고 품질인증받은 제품을 최대한 저렴하게 공급하고 우리 까페에 후원금을 만들고 싶어 고추지주대 한단 한단을 비닐로 포장하고 했는데 세상 사람 마음이 모두 나 같진 않은가 싶어서 약간 골꿀합니다. 화이팅!작성자햇살처럼작성시간07.05.11
답글제가 비닐을 판매할 때 태클을 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평소에는 나타 나지도 않던 사람이 비닐 얘기만 나오면 아무 한테나 따지나 봅니다. 비닐이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남자가 꽤나 소심한 작자로 보입니다.작성자흙고을작성시간07.05.12
답글마음고생하신거,,,기분좋게 넘어가세요!!언제가는 회원님들이 님의 뜻을 아실꺼예요!!작성자원하나작성시간07.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