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오솔길 낫으로 풀치고~분무기 등에메고~ 그라목손 제초제 쳤습니다.귀농 6년지기로 저희 부친께서 연세93세신데~ 1세기 가까이 변하지 않는 고향 시골길~ 해도해도 풀을 못이기는 우리 시골길 고민 입니다.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7.05.26 답글 아이고 ... 고생 하셨슴니다 ^^ 작성자 큰어빠 작성시간 07.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